외식 자리에서도
남길 수 있게
외식할 때마다 저울을 꺼낼 수 없는 당뇨인들의 실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.
GlucoUs는 당뇨인들의 실제 식탁에서 출발했습니다. 외식 자리에서는 저울을 꺼내기 어렵습니다. 그런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식사를 남길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 있어야 했습니다.
스마트폰과 내 손. 이 두 가지는 항상 함께입니다. GlucoUs는 손을 기준자로 삼아 카메라 한 장으로 음식의 3D 부피를 복원하고 탄수화물량을 추정합니다.
탁상공론이 아닌, 매일 식탁에서 고민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기술로 구현합니다. 일상에 꼭 필요한 솔루션, 그것이 GlucoUs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